❤️진진교 Q&A ❤️ Q. 예비고 1 수학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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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비고 1 수학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A.현재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예비고 1 수학 학습 가이드라인을 정리해 드립니다.
1. 0순위: 중등 수학의 완벽한 복습 (특히 대수 파트)
아무리 고등 선행을 많이 해도 중등 수학의 기초가 흔들리면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무너집니다.
필수 점검: 중학교 2학년, 3학년 과정의 방정식, 부등식, 함수(이차함수 등) 파트는 고등 수학과 100% 직결됩니다.
이 부분에 구멍이 있다면 선행을 멈추고 당장 중학교 심화 문제집(예: 쎈 C단계, 블랙라벨 등)을 다시 풀어보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2. 선행 진도: '어디까지'보다 '어떻게'가 중요
주변에서 "수학 I, 수학 II까지 끝냈다"는 말에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진도 빼기식 선행은 실제 고등학교 내신에서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최소 목표: 3월 입학 전까지 '고등수학 (상)'은 완벽하게 끝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념서(예: 개념원리, 수학의 바이블)와 유형서(예: 쎈, 마플시너지)를 병행하며 모르는 문제가 없을 때까지 반복해야 합니다.
권장 목표: 중등 심화가 잘 되어 있고 수학을 곧잘 한다면 고등수학 (하)'의 개념까지 한 번 돌려보고 입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점: 미적분이나 수I, 수II를 수박 겉핥기식으로 보는 것보다, 고등수학 (상)의 심화 문제를 스스로 고민해서 푸는 힘을 기르는 것이 100배 중요합니다.
3. 고등학생 마인드로 공부 습관 바꾸기
풀이 과정 쓰는 습관: 눈으로 풀거나 책에 대충 끄적이는 습관은 버려야 합니다. 연습장이나 풀이 노트에 논리적으로 식을 전개하며 푸는 연습을 해야 서술형 평가와 고난이도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엉덩이 싸움 (절대적인 학습 시간 확보): 고등학교 내신은 시간 싸움입니다. 하루 최소 3~4시간 이상 끈덕지게 책상에 앉아 어려운 문제를 고민해 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모른다고 바로 해설지를 보지 말고 최소 15분 이상 고민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나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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